박찬대 선배님. 쌍둥이 투표수 나올확률이 3700년만에 1번 있을법한 일이라고 허준이 교수의 아버지 허명회 교수가 인정했는데 입장내셔야죠. 같은 인하대 출신이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 할때입니다. 후배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 크게 정치하고 싶으면 선관위의 이런 행태에 비판적인 말씀 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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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민
07.01 17:41
저는 사학과 86학번으로 2006, 2010 제7.8대 경기도의원을 지낸 조양민입니다. 많은 선배님 후배님들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