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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동문 09.23 13:01
인하대는 부실대학이 맞습니다.
총장, 재단이사, 보직교수, 기획처직원은 빨리 물러나십시요
정무적감각이 없는 총장, 재단, 보직교수, 기획처가 만들어낸 총체적인 비극입니다.
남탓하기전에 대학행정, 사무국행정은 제대로 돌아가고있는지 돌아봐야합니다.
비단 이번만은 아닙니다.
약대신설탈락, 송도캠퍼스이전, 청라지구의료타운탈락 . . .
인하의 미래를 책임질 추진동력들이 모두탈락한것은 총장과 재단의 능력을 의심해봐야하는 대목입니다.
인하대학교를 책임있게 선도해나갈 자신이 없으면 빨리 물러나는것이 최소한의 양심 입니다.
이번사태에 책임을지고 책임있느자의 빠른 퇴진을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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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인이여 09.03 17:50
직권남용으로 고발합시다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과 과장 송근현, 서기관 신민영(☎044-203-6809), 사무관 우성헌(☎044-203-6614)
대학재정장학과 과장 최우성, 사무관 김경주(☎044-203-6612)
전문대학지원과 과장 이상우, 사무관 김민하(☎044-203-6972)
KEDI 대학역량진단센터 소장 남신동(☎043-530-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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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09.03 13:13
참담합니다.

그러나 낙담하지 말고 보란듯이 다시 일어설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실천해야 합니다.
전 동문이 나서 '기금'을 마련하고, 이 기금으로 우수학생을 유치하고 최고의 교수진을 구성하고 최신의 시설을 갖춥시다.

누굴 탓하지 말고 모두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구겨진 우리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때 까지 일렬대오로 나가야 합니다.

그 까짓 교육부의 평가 보다 국민과 사회에서 인정받는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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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이 08.31 22:06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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