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 4명에게 1인당 VND 10,000,000 전달
재하노이 동문회(회장 심덕보 환경 89)가 인하대에 진학이 확정된 한국국제학교 졸업생 4명에게 입학장학금을 전달했다. 1월 2일 하노이 한국국제학교(KIS)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심덕보 회장과 김태현(행정 92) 동문, 한솔(정외 03) 총무 등이 참석하여 입학 예정 학생들에게 1인당 1천만동(VND, 약 57만6천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참석 동문들은 한인 학생들의 유 · 초 · 중 · 고등 교육의 중심으로 인정받는 한국국제학교 졸업과 인하대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올해 입학생은 IT및 AI 중요도 및 필요성, 관심 등에 따라 전기 · 전자 · 컴퓨터계열과 고령화 ·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복지관련 전공에 진학했다.
2021년도부터 시작된 인하대하노이동문회의 입학장학금 지급은 현재 서울대 등 타대학동문회 등으로 이어지며, 베트남 북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는 현지의 평가를 받고 있다.
◎ 인하대 입학 장학금 수혜자
구지우(전기전자공학부) 김규민(전기전자공학부) 최우영(컴퓨터공학과)
홍성욱(사회복지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