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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대표 서동진), '설거지 가습기' 로 아마존 직판 100만 달러 매출 달성

등록일 2024-03-20 01:12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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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미로 서동진(전자97)대표가 지난달 설거지가 가능한 세척 가습기로 아마존 직판 판매 100만 달러 매출을 달성했다. ㈜미로는 생활가전 전문 기업으로 가습기와 공기청정기, 청소기, 제습기, 선풍기, 디퓨저 등 IoT 서비스를 결합한 소비자 편의 중심의 신박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연 매출 200여억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미로는 2014년 본교 창업보육센터 내 스타트업 기업으로 시작해 IoT 기술 생활가전 전문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현재 서동문을 비롯하여 오용주·김민석 등 공동대표 3명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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