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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 하와이 교민 돕기 마우이섬 복구 성금 3000달러 전달

등록일 2023-09-13 16:16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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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창회는 9월 12일 본회 사무실에서 아만다 장 하와이 한인문화회관 재단 이사장에게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0달러를 전달했다. 인하대 총동창회는 지난 8월 하와이 역사상 최대 재난으로 기록된 마우이섬 산불 화재로 하와이 교민들이 생존터전 등을 잃으며 어려움에 부닥친 소식을 접하고 하와이 교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신한용 회장은 “하와이는 인하대의 창학 뿌리인 만큼 하와이 교포들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다. 이번 마우이 산불피해가 조속히 회복돼서 한인사회의 경제활동에 지장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하대 총동창회, 하와이 교민 돕기] 마우이섬 복구 성금 3000달러 전달 - 인천일보 (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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