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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선 시인, 한국문학상 특별작품상 수상

등록일 2023-09-05 17:07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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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선(일문83) 시인, 수필가가 8월 26일 서울 중랑구 문화원 공연장에서 개최된 [한국문학상] 시상식에서 본상부문 특별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울주이바구 시, 수필 공모전]에서는 장려상을, [전국 여성 문학대전]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방 동문은 본교 재학시절 문학 동아리 ‘인하문학회’에서 활동했으며 제3대 부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서정문학」에서는 시가 「문학고을」에서는 수필이 당선 되어 문단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 파주문인협회, 서정작가회의에서 활동 중이다.

재능 문학상. 서정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시집 「고양이 가족」 과 「 어둠 속에서 빛을 만나다」가 있다. 수필집으로는 「한국 대표 서정산문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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