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맨위로

박명근 동문,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선거 출마

등록일 2023-08-23 00:26 URL복사 프린트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네이버 밴드 공유


박명근(무역75) 전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장이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 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잉글우드 클리프(Englewood Cliffs) 시의원을 두차례 역임한 박 동문은  “작년도 난치병인 맹장 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었는데 이곳 공화당 위원회가 계속 저의 상태를 지켜봤다”면서, “지난 7월 20일 3번째 키모 닥터와의 만남과 검사결과 암세포가 안 보인다고 하니 지역 공화당 위원회가 밀어붙여서 차출됐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시장 후보로 나서면서 주민들의 권익 최대화를 위한 공정시정, 정쟁을 배격하고 타운 미래를 위해 연대강화, 지역개발이라는 미명 하에 외부 개발사업자의 이익을 위한 사업 배격, 지역주민들을 섬기는 자세로 봉사한다는 선거 공약을 내걸었다. 현재 이코노 에이전시 대표이기도 한 박 동문은 본교를 졸업하고 디트로이트 대학에서 MBA, 보스턴 대학에서 국제경영자 MBA, 잉글우드 클리프 시의원 2기를 역임했으며, 같은 시 플래닝보드 위원, 재정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전 미주 한인공화당위원회 뉴저지위원장, 전미주 한인공화당위원회 고문, 전 뉴저지 한인경제인협회 회장을 맡은 바 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근 소식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