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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의전원11) 인하대 병원 교수, 인천 최초 단일공 로봇 자궁내막암 수술 성공

등록일 2023-06-26 14:45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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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의전원11) 인하대 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단일공 로봇을 활용한 자궁내막암 수술(복강경 병기결정술)에 성공했다. 이 동문은 단일공 로봇수술기인 다빈치SP를 이용하여 전자궁절제술과 양측 난소 난관 절제술, 양측 골반 감시 림프절 절제술, 양측 대동맥 주위 감시 림프절 절제술을 모두 시행했다. 인하대병원은 지난해 연말 인천지역에서 처음으로 다빈치SP 로봇을 도입했고, 올해 초에는 이태경 교수를 비롯한 우수 산부인과 전문의들을 영입해 중증·난치 질환 치료 및 고난도 수술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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