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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태(일반원08) 금오기술 대표 ‘충북유니콘클럽’초대 회장 추대

등록일 2023-05-31 15:03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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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태(일반원08) 금오기술 대표가 지난 5월 23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가 입교기업 및 졸업기업 간 협업과 성장을 위한 동문회 ‘충북유니콘클럽’의 초대 회장이 되었다. 김 동문은 "창업 초기 자금 지원 기관 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교육 및 지원이 기업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충북유니콘클럽의 우수한 인맥을 활용해 기업 운영에 애로사항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소통창구가 됐으면 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만 39세 이하인 우수 청년 창업자를 선발하여 창업공간 제공, 창업교육 및 1:1 전담 코칭, 최대 1억 원까지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패키지로 일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 안산 개교를 시작으로 전국 18개 지역에서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창업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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