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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특례상장 추진 한국진공야금(대표 문승호·금속86), 주관사로 NH투자증권 선정

등록일 2023-05-26 14:43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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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공야금(대표 문승호·금속86)이 지난 5월 8일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술특례로 상장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한국진공야금은 우주항공용 소재와 반도체 스퍼터링 타겟 소재, 수소연료전지·원자력 발전 소재, FMM 소재 등을 주력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소부장 기업이다. 정부가 육성하는 초격차 기술 개발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국산화하고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문승호 대표가 2003년 3월에 창업했다. 지난 20년간 고정밀도와 고순도가 요구되는 특수합금과 초고순도 금속의 국산화와 신소재 개발의 외길을 걸어온 특수금속 소재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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