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금속인의 밤 및 정기총회’가 12월 22일 서울시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김수식(54) 인하대 명예교수, 남수우(64) 동문, 여철모(65) 동문을 비롯한 70여명의 동문과 신한용 총동창회장, 김웅희 인하대 대외부총장이 참석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김수식 명예교수와 이용기 전임 금속동문회장, 신한용 회장, 김웅의 대외부총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서 12월 8일 열렸던 ‘2022 인하가족의 밤’에서 ‘자랑스런 인하인’으로 선정된 장석철 전임 회장과 공로상을 수상한 정태승(77) · 김병운(77) · 허석우(83) 동문에 대한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김창규(73) 감사의 사업 및 회계보고와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 승인, 임영진(80) 신임회장 선출이 진행됐다.
2부는 동문회장 이·취임식으로 진행돼 정태승 회장 이임사, 임영진 회장 취임사, 정 전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금속동문회 깃발 전달 등이 진행됐다.
3부 화합의 장에서는 가수 신나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제 12기 동문회 총무는 황태식(88) 동문이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