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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전 KT감독·체교78) 동문, 독립구단 수원 파인이그스 사령탑 맡아

등록일 2022-12-29 23:28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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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전 KT감독·체교78) 동문이 독립 야구단인 수원 파인이그스의 사령탑을 맡았다.

조 동문은 한국야구위원회(KBO) 2023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기술위원장도 겸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지난 12월 26일 수원시청 별관에서 독립구단 수원 파인 이그스 창단식을 열었다. 조 감독은 “야구인은 어느 조직 사회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선수들의 보람된 땀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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