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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미(작가·국교87) 동문 3년 만에 2번째 개인전

등록일 2022-12-07 22:09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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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미(작가·국교87)동문이 12월 7일(수)부터 13일(화)까지(12일 월요일 휴관) 인천화교역사관 1층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지루한 곳에 마음을 묻다”라는 주제로 3년간 작업한 29편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 동문은 본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인천노동자문학회에서 활동하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019년 "갇힌 슬픔"이라는 제목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을 연필화만으로 그린 첫 전시회 이후 3년만에 연 2번째 개인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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