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학번 입학 30주년 기념 모교방문의 날 행사가 11월 26일 인하대 월천홀에서 열렸다.
정환석 행사준비위원장을 비롯한 92학번 동문과 김두한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등 동창회와 학교 관계자, 그리고 내년 30주년인 93학번 행사 준비위원과 아쎄스 외 재학생 공연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억의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된 만남의 장에 이어 채수우(일문) 준비위원 사회로 시작된 공식행사에서는 정환석 위원장의 환영사, 김웅희 부총장과 김두한 부회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92학번 동문들은 장학기금 5백만원을 총동창회와 학교 측에 전달하고, 내년 2023년 행사 주체인 93학번 준비위원에게 입학 30주년 기념기를 인계했다.
화합의 장은 방송인 이혁재(기계 93) 동문의 사회로 재학생 동아리인 인하오케스트라, 꼬망스, 아쎄스의 공연과 ‘이혁재의 힐링타임·퀴즈타임,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공식행사가 종료된 후 92학번 동문들은 후문가 등에서 만찬을 겸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92학번 행사준비위원
강정훈(무역) 권현(건축) 김보균(산공) 김현숙(수학) 박상연(물리) 윤승완(체교) 이서영(불문) 이한택(항공) 정창범(전산) 정환석(환경) 주현철(기계) 채수우(일문) 홍은기(일문) 황진용(일문)
- 93학번 준비위원
남세헌(정외), 구자학(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