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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브레이징(대표 신영식·금속80),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브레이징 기계 선보여

등록일 2022-10-26 14:14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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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브레이징(대표 신영식·금속80)이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2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2)'에 참가했다.

브레이징(brazing)이란 금속재료나 비금속재료의 접합방법의 하나로서 450℃ 이상 모재(base me*tal)의 용융점 이하의 온도에서 접합부를 가열하여 모재는 녹이지 않고 용가재만 녹여 모재를 접합하는 기술이다. 이번 전시에서 서경브레이징은 신규 개발한 수동 인덕션 브레이징 기계를 비롯해 다양한 수동 브레이징 기구와 신개념 자동 브레이징 기계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신 동문은 1987년 서경브레이징을 창업하고 브레이징이라는 한길을 30년 넘게 묵묵히 걸어오고 있으며, 창업 이후로 이형 재료의 용접기술을 비롯한 각종 난해한 용접에 대한 전문기술의 국산화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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