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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전기76), 행안부 경영평가 2년연속 ‘나’ 등급 달성

등록일 2022-08-08 10:45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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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전기76)은 지난 8월 2일 2022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나’ 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사와 공단 등 전국의 257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광역지자체 산하 공사·공단 평가군 18개 기관 중 2위이다. 공사는 선제적 ESG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안정적 열공급을 했으며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주민 갈등 해소 노력과 교육기부 인증기관선정, 공정무역실천기업 선포 등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구체화했다. 

김 동문은 본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1979년 한국전력에 입사한 뒤 40여 년간 발전소 건설, 운전, 정비 등 에너지 분야를 두루 거쳐 2020년 3월에 사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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