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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대표이사 추형욱·경제통상93) 호주 에너지 기업 산토스와 ‘호주 탄소중립 메카‘ 협력

등록일 2022-06-09 12:22 URL복사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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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형욱(경제통상93) SK E&S 대표이사 사장이 5월 25일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가스총회(WGC2022)에서 케빈 갤러거 산토스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방안을 논의했다. '가스산업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세계가스총회는 글로벌 석유·가스 메이저 기업들이 총출동하는 에너지분야 세계 최대 콘퍼런스다. 추 동문과 케빈 갤러거 CEO는 이날 양사가 호주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로사 가스전 개발 사업의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이 가스전에 적용할 예정인 CCS 플랜트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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