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맨위로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전점석·건축71), 야생 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 캠페인 진행

등록일 2022-06-07 12:54 URL복사 프린트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네이버 밴드 공유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대표이사 전점석·건축71)은 물다양성 및 철새의 날을 기념하여 5월 18일에 '습지사랑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 캠페인’을 진행 했다. '습지사랑 상생협의체'에서는 우포늪 일원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하는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저감 테이프를 부착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전 동문은 “이번 캠페인으로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피해를 줄이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습지사랑 상생협의체’를 통하여 다양한 생물종 보호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최근 소식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