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매스콤은 온통 인하대 사건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장과 총장은 국민과 재학생 및 학부모에게 사과를 하고, 유족에게 싹싹 빌어야 하는 것이 예의이고 리더의 책임이다.
설령 학생들이 술 처먹고 그래서 그랬다고 책임을 회피할수 있겠지만, 대통령도 하다못해 경찰이 이런 사고를 쳤으면 사과하는 것이다.
총장(이사장)은 자리에 앉아서 그럭저럭 관리만 하여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더니, 가장 기본적인 안전한 대학도 못 만들었다.
이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인식 못하고 또한 이 막중한 책임도 모르는, 그리고 위기시에 리더십도 발휘하지 못하는 리더는 필요없다.
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