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움(중국에서 梨와 利는 동일한 발음)과 부는 인천으로(往은 돈, 물류, 문화 등이 인천으로 향함), 인하대는 이번 인천시민이 도움을 받고, 금후 인천이 이부왕천이 되도록 봉사하고 공헌해야 함.
저는 그동안 야당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이번 계기로 여야를 떠나 인하대와 인천시민을 위해 공헌하려는 후보를 지지, 이는 대한민국의 발전의 길이기도 함.
어제 교육청과 전교조, 오늘은 교총과 시의회 및 공무원 노조를 연락, 그러나 시의회 등에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개인적으로는 곤란함, 학교 혹은 총동창회 등의 협조가 필요함. 학부모 단체 등에 연락하고 싶은데, 연락처가 없음. 부탁!